11월 30일 Spiritual bodies

In the resurrection we will have spiritual bodies. Our natural bodies came from Adam, our spiritual bodies come from Christ. Christ is the second Adam, offering us new bodies not subject to destruction. As Paul says: “as we have borne the likeness of the earthly man [Adam], so we shall bear the likeness of the heavenly one [Christ]” (I Corinthians 15:49).

Our spiritual bodies are Christ-like bodies. Jesus came to share with us the life in our mortal bodies so that we would also be able to share in his spiritual body. “Mere human nature,” Paul says, “can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I Corinthians 15:50). Jesus came to dress our perishable nature with imperishability and our mortal nature with immortality (see I Corinthians 15:53). Thus it is in the body that our spiritual life finds its fullest manifestation.

부활의 때에 우리는 영적인 몸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아담에게서 온 것이고 영적인 몸은 그리스도에게서 온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두번째 아담이고 우리에게 멸하지 않는 새 몸을 주십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또한 지니게 될 것입니다”(고린토 전서 15:49)
우리의 영적인 몸은 그리스도 같은 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몸으로 오셔서 삶을 나누셨습니다.따라서 그의 영적인 몸또한 나눌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또 이야기 합니다. “살과 피는 하느님의 나라를 이어 받을수 없고 썩어 없어질 것은 불멸의 것을 이어 받을수 없습니다”(고린토 전서 15:50)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썩을 몸을 불멸의 옷으로 입혀 주셨고, 죽을 몸을 불사의 옷으로 입혀 주셨습니다. (고린토 전서 15:53). 그래서 우리의 영적인 삶이 가장 잘 보여지는 곳이 우리의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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