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The barometer of our lives

Although the table is a place for intimacy, we all know how easily it can become a place of distance, hostility, and even hatred. Precisely because the table is meant to be an intimate place, it easily becomes the place we experience the absence of intimacy. The table reveals the tensions among us. When husband and wife don’t talk to each other, when a child refuses to eat, when brothers and sisters bicker, when there are tense silences, then the table becomes hell, the place we least want to be.

The table is the barometer of family and community life. Let’s do everything possible to make the table the place to celebrate intimacy.

식탁은 친밀함의 자리라 할수 있지만, 바로 그 자리가 거리감을 느끼고, 적대감 또는 증오의 자리로 쉽게 변할수 있음 또한 우리 모두는 잘 압니다. 식탁이 친밀함의 자리여야 한다는 바로 그 이유때문에 그 자리는 친밀함이 상실된 자리가 될수 있습니다. 식탁에 모인 사람들 서로간에 긴장감이 돈다는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거나, 아이가 음식을 거부하거나, 형제 자매가 다투거나 또는 긴장감 도는 정적이 흐를때, 그 식탁은 우리가 단 일초도 있고 싶어하지 않는 지옥이 됩니다.
식탁이야 말로 가족과 공동체 생활의 상태가 어떤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할수 있는것 모든것을 동원해서라도 그 자리가 친밀함으로 가득찬 자리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One Comment

  1. For further reflection…

    “Let your conversation be always full of grace, seasoned with salt, so that you may know how to answer everyone.” – Colossians 4:6 (NIV)
    여러분은 언제나 친절하게 유익한 말을 하고, 묻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적절한 대답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Add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