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God’s unconditional love

What can we say about God’s love? We can say that God’s love is unconditional. God does not say, “I love you, if …” There are no ifs in God’s heart. God’s love for us does not depend on what we do or say, on our looks or intelligence, on our success or popularity. God’s love for us existed before we were born and will exist after we have died. God’s love is from eternity to eternity and is not bound to any time-related events or circumstances. Does that mean that God does not care what we do or say? No, because God’s love wouldn’t be real if God didn’t care. To love without condition does not mean to love without concern. God desires to enter into relationship with us and wants us to love God in return.

Let’s dare to enter into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without fear, trusting that we will receive love and always more love.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하느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는 “ 만일.. 이러면, 너를 사랑한다” 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의 마음에는 ‘만일’이란 존재하지 않지요.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생기셨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똑똑하냐에 따라서, 또는 우리가 성공했는냐 혹은 유명한 사람이냐에 따라 사랑하시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미 있었고, 우리가 죽은 후에도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영원에서 영원이며, 시간의 굴레에 걸려있지도 또는 환경의 영향을 받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은 하느님께서 우리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또는 어떤 말을 하는지 상관하지 않으신다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신경을 쓰시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사랑은 진짜가 아닐것입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한다는것은 아무 신경을 쓰지 않고 사랑한다는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관계맺기를 바라시고 동시에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아무런 두려움 없이, 하느님으로 부터 사랑을, 언제나 더 큰 사랑을 받을것을 믿으며, 하느님과의 긴밀한 관계맺기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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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변합니다.
이쁜 얼굴도 변하고,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습니다.
건강할때도 있고, 아플때도 있습니다.
모든것은 변합니다.

따라서,
변하는것에 의지해서 사랑을 한다면,
그것이 변했을 때는 사랑을 하지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데도,
“아무개가 어디가 좋아요?” 하면
이 변하는것들을 주욱 늘어 놓는것을 볼 때가 많습니다.

변하는 것들에 대한 유혹이 너무 큽니다.

One Comment

  1. For further reflection…

    “Though the mountains be shaken, and the hills be removed, yet my unfailing love for you will not be shaken, nor my covenant of peace be removed,” says the Lord, who has compassion on you. – Isaiah 54:10

    산들이 밀려나고 언덕이 무너져도 나의 사랑은 결코 너를 떠나지 않는다.
    내가 주는 평화의 계약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너를 불쌍히 여기시는 야훼의 말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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