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The speck/ The log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마태오 7:3-5)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잘못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는것을 좋아하지 않을 경우에만, 하느님께 사랑받은 사람들로써의 진실된 관심을 갖을수 있게 되고, 믿음의 증인과 동반자가 될수 있게 됩니다. 영적인 관심과 종교적인 소문거리를 혼동하는 경우 아주 자주 있지요.
우리는 누구를 사랑하는것 대신 평가를 하고 있나요?

주여, 다른 사람의 죄를 책망하는 것이 저의 관심이 아닌곳으로 인도하소서. 저 스스로 그러했음을 고백하는 곳으로 인도하소서. 너무나도 쉽게 다른 사람의 죄에 분개해 하는 산에 오르는것이 쉬움을 봅니다. 저의 죄를 회개하고 그것을 깨끗게 하는 산에 오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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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입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어서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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