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The narrow gate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또 그 길이 넓어서 그리로 가는 사람이 많지만 생명에 이르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험해서 그리로 찾아드는 사람이 적다.” (마태오 7:13-14)

믿음은 그저 일반적으로 좋은것들에 대한 뚜렷하지 않은 자극들이 모여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경건에 대한 감정들이 자라난것도 아니지요. 믿음은 특정한 문을 통과해 걸어가겠다는 선택입니다. (나는 (양의) 문이다, 요한 10:7) 그리고 정하신 길을 걸어가겠다는 것이지요. (나는 길이다, 요한 14:6)

좁은 문에 대해서 어떠한 어려움과 요구를 발견하십니까?

나의주 예수여, 당신은 나의 길이고 나의 진리이며 나의 생명입니다. 저로 하여금 좁은문을 통과하게 하시고 넒은 삶으로 인도하소서. 집약된 결정들의 장소에서 끝없는 축복의 나라로 인도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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