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Freedom attracts

 

When you are interiorly free you call others to freedom, whether you know it or not. Freedom attracts wherever it appears. A free man or a free woman creates a space where others feel safe and want to dwell. Our world is so full of conditions, demands, requirements, and obligations that we often wonder what is expected of us. But when we meet a truly free person, there are no expectations, only an invitation to reach into ourselves and discover there our own freedom.

Where true inner freedom is, there is God. And where God is, there we want to be.

당신의 내면이 자유로울때, 그것을 인지하고 있건 모르건 간에, 다른 사람들을 자유로 인도할수 있습니다. 자유가 나타나는 곳 어디에나 그 자유는 끌어당기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유의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안전함을 느껴서 그곳에 머물고 싶어하는 공간을 만들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수많은 조건들, 강요들, 요구들 그리고 의무들로 가득차 있고 그것들이 우리에게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갈팡질팡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의 사람을 만나게 되면, 거기에는 아무런 기대들도 없고, 오직 우리 본연의 모습에 도달하기 위한 초대와 그것에 존재하는 우리 자신의 자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진정한 내면의 자유가 있는 그곳, 바로 그곳에 하느님께서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느님께서 계시는 바로 그곳에 있기를 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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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자유의 사람이 아닌 사람은 어떤 모습을 갖고 있을까요?
유명한 크리스천 심리학자인 헨리 클라우드 박사는 그런 사람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 해로운 사람은 약점을 시인하기 보다는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2. 해로운 사람은 영적이기 보다 종교적이다.
3. 해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의 권면을 듣기보다는 방어적이다.
4. 해로운 사람은 겸손하지 않고 혼자 의로운 체한다.
5. 해로운 사람은 말로 용서를 구할 뿐 변하지 않는다.
6. 해로운 사람은 자신의 문제를 고치지 않는다.
7. 해로운 사람은 신뢰를 쌓기보다는 요구한다.
8. 해로운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기 보다는 완벽하다고 믿는다.
9. 해로운 사람은 책임을 전가한다.
10. 해로운 사람은 진실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이 해로운 사람의 모습들이,
결국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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