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Ordering our desires

 

Desire is often talked about as something we ought to overcome. Still, being is desiring: our bodies, our minds, our hearts, and our souls are full of desires. Some are unruly, turbulent, and very distracting; some make us think deep thoughts and see great visions; some teach us how to love; and some keep us searching for God. Our desire for God is the desire that should guide all other desires. Otherwise our bodies, minds, hearts, and souls become one another’s enemies and our inner lives become chaotic, leading us to despair and self-destruction.

Spiritual disciplines are not ways to eradicate all our desires but ways to order them so that they can serve one another and together serve God.

종종 우리는 ‘열망’이란 극복되어야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존재한다’는 것은 ‘열망한다’는것 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과 정신 그리고 영혼은 그 ‘열망’으로 가득차 있지요. 물론 어떤 열망들은 조절할수 없고, 정신없고 매우 산만합니다. 하지만 어떤 열망들은 우리로 하여금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해주며 커다란 꿈을 꾸게 하지요. 또 어떤 열망들은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 가르쳐 주고 또 어떤것은 하느님을 계속 찾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바라는것은 다른 모든 열망들을 인도하는 열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몸과, 마음과 정신 그리고 영혼은 서로서로의 적이 되고, 우리의 내면의 삶은 혼란에 빠지게 되어 결국 절망으로 이끌어 자기파멸의 길로 이끌게 됩니다.
영적인 훈련은 우리의 모든 열망을 뿌리뽑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대신 그 열망들을 잘 정리하여서 서로서로 도와서 함께 하느님을 섬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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