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The answers to our questions

We spend a lot of time and energy raising questions. Is it worth it? It is always good to ask ourselves why we raise a question. Do we want to get useful information? Do we want to show that someone else is wrong? Do we want to conquer knowledge? Do we want to grow in wisdom? Do we want to find a way to sanctity?

When we ponder these questions before asking our questions, we may discover that we need less time and energy for our questions. Perhaps we already have the information. Perhaps we don’t need to show that someone is wrong. For many questions we may learn that we already have the answers, at least if we listen carefully to our own hearts.

우리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질문을 하는데 사용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것일까요? 물론 왜 질문을 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묻는것은 언제나 좋은 일입니다. 의미있는 정보를 얻기 원하나요? 다른 사람이 잘못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싶나요? 지식을 확장하고 싶나요? 지혜속에서 자라고 싶나요? 성스러움으로 가는 길을 찾고 싶나요?

우리가 “우리의” 질문들을 하기 전에 “이러한” 질문들을 곰곰히 생각할때, 우리의 질문들을 위해선 적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함을 발견할지 모릅니다. 아마도 우린 이미 정보가 있는지 모르지요. 어쩌면 누군가가 잘못이라고 보여줄 필요가 없는지도 모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많은 질문들에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것을 깨달을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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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정해야 할 때,

동전을 던져서 그 일을 결정하는 방법을 권하곤 합니다.

어떻게 중요할수도 있는 일을 그런 미신과 같은 방법으로 결정을 하느냐 라고 할수 있겠지만, 사실 동전 던지기의 효과는,

실제로 머리와 꼬리가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동전이 공중에 떠 있을때,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동전의 어느 면이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발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거의 모든 경우에 우리는 답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주께서 보내주신 성령의 힘으로 ‘양심’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답을 알려주십니다.

문제는,

답을 모르는것이 아니라,

그 답이 정답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3972 가지의 핑계를 만들어 내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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