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Writing, Opening a deep well

Writing is not just jotting down ideas. Often we say: “I don’t know what to write. I have no thoughts worth writing down.” But much good writing emerges from the process of writing itself. As we simply sit down in front of a sheet of paper and start to express in words what is on our minds or in our hearts, new ideas emerge, ideas that can surprise us and lead us to inner places we hardly knew were there.

One of the most satisfying aspects of writing is that it can open in us deep wells of hidden treasures that are beautiful for us as well as for others to see.

글쓰기란 단순히 생각들을 적어 놓는것이 아닙니다. 종종 우리는 “ 어떻게 글쓰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글로 적을만한 가치가 있는 생각들이 없단말이야 “ 라고 하곤 합니다. 하지만 훌륭한 글쓰기는 글쓰는 과정 그 자체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냥 종이한장 앞에 앉아서 우리의 생각속에 또는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글자로 표현하기 시작하면, 새로운 생각들이 샘솟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우리를 놀라게 할수도 있으며 그런것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깊은 내면의 장소로 인도를 해 주기도 하지요.

글쓰기에 있어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중 하나는, 우리에게도 아름답고 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름다운 우리 내면의 깊은 우물속에 숨겨져 있던 보물들을 들춰낸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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