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Making our lives available to others

One of the arguments we often use for not writing is this: “I have nothing original to say. Whatever I might say, someone else has already said it, and better than I will ever be able to.” This, however, is not a good argument for not writing. Each human person is unique and original, and nobody has lived what we have lived. Furthermore, what we have lived, we have lived not just for ourselves but for others as well. Writing can be a very creative and invigorating way to make our lives available to ourselves and to others.

We have to trust that our stories deserve to be told. We may discover that the better we tell our stories the better we will want to live them.

글쓰기를 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로 자주 사용하는것이 “ 진정 내것으로 쓸 말이 없어. 어떤 이야기를 하건, 그건 이미 다른 누군가가 했던거야. 더군다나 내가 표현하는 방법보다 백배나 잘쓰기 까지 했지 “

하지만, 이것은 글을 쓰지 않는 이유로 좋지 않은 이유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각자 모두 독특하고, 고유한 존재입니다. 아무도 우리가 산것처럼 똑같이 산 사람은 없지요. 게다가, 우리가 산것은 우리 자신만을 위해서 산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산것이기도 하지요. 글쓰기는 우리의 삶을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될수 있는 창조적이고 힘을 더해주는 방법입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남에게 들려줄 가치가 있다는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잘 할수록, 우리의 삶을 더 잘살기를 원한다는것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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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짜투리 글들의 대부분은 저의 머리속에서 처음 나온것들이 아닙니다. 어느 책에서 읽었거나, 어느곳에서 들었거나 한 내용들이지요. 그럼에도 저는 과감하게 짜투리 글을 쓰곤 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삶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기 때문이지요.

비록 다른 사람의 생각일지언정, 제가 그 생각을 받아서 감동을 받고, 저의 삶의 한 조각으로 만들었을때,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생각해 보고 나누었으면 좋겠다는 욕구가 간절합니다. 그 심리적인 배경이 무엇이던지 간에…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그리고 작은 생각들을 나누는것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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