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Spiritual courage

Courage is connected with taking risks. Jumping the Grand Canyon on a motorbike, coming over Niagara Falls in a barrel, or crossing the ocean in a rowboat are called courageous acts because people risk their lives by doing these things. But none of these daredevil acts comes from the centre of our being. They all come from the desire to test our physical limits and to become famous and popular.

Spiritual courage is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It is following the deepest desires of our hearts at the risk of losing fame and popularity. It asks of us the willingness to lose our temporal lives in order to gain eternal life.

용기는 위험을 무릅쓰는것을 연상시킵니다. 그랜드 캐년을 오토바이로 뛰어 넘고, 통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지고, 뉴욕의 월드트레이드 센터 사이에 연결된 줄위로 걸어가고, 대양을 노젓는 배로 건너는것 같은 행동을 용감한 행동이라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런 이런 일들을 함으로써 그들의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모든 무모한 행동들은 우리 존재의 중심에서 나온것이 아닙니다. 이 행동들 모두는 우리의 육체적인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 검증해 보고, 인기를 얻고 유명해지기 위한 욕망에서 나온것이지요.

영적인 용기는 완전히 다른것입니다. 영적인 용기는 명성과 인기를 잃어버리는 것을 감수하면서 우리 마음 가운데에 가장 깊은곳에서 나오는 욕망을 따르는 것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일시적인 삶을 잃을 각오를 우리에게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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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겁이 아주 많습니다.

어려서도 많았고, 머리가 하얗게 변하고 있는 지금도 많습니다.

그래서 아주 오랫동안 사내답지 못하다, 남자답지 못하다는 소리를 제법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릴적이나 자라서도 사내아이들이 흔하게 하는 장난이나 무모한 짓같은것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저는 겁쟁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저 스스로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향하는 관심 그리고 그 고통을 덜어주려는 마음, 그것이 인간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라면, 나는 용감한 사람이다.”

라고 말이지요.

그러고 보니,

한마음 교회에는 용감하신 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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