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월 24일 Baptism and Eucharist

Sacraments are very specific events in which God touches us through creation and transforms us into living Christs. The two main sacraments are baptism and the Eucharist. In baptism water is the way to transformation. In the Eucharist it is bread and wine. The most ordinary things in life – water, bread, and wine – become the sacred way by which God comes to us.

These sacraments are actual events. Water, bread, and wine are not simple reminders of God’s love; they bring God to us. In baptism we are set free from the slavery of sin and dressed with Christ. In the Eucharist, Christ himself becomes our food and drink.

성례전은 아주 특별한 이벤트 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 처럼 우리를 빚으시고, 살아있는 작은 그리스도들로 변화시키십니다. 성례전의 두기둥은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는 물이 변화의 도구입니다. 그리고 성찬에서는 빵과 포도주가 그 도구가 됩니다. 물, 빵(밥) 그리고 포도주 즉 삶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성스러운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성례전들은 실제로 일어나는 이벤트들입니다. 물, 빵 그리고 포도주는 단순히 하느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성례전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세례를 받을 때, 우리는 죄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습니다. 성찬에서는 그리스도 스스로가 우리의 먹거리와 음료가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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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주님은, 구유에 놓이셨을 때 이미 우리의 밥이 되실것을 보여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의 몸과 피를 매주 받아 먹는 우리.
값자기 “밥값은 하고 다니냐?” 하는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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