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예레미 (Page 12)

2월 4일 Becoming Kind

Kindness is a beautiful human attribute. When we say, “She is a kind person” or “He surely was kind to me,” we express a very warm feeling. In our competitive and often violent world, kindness is not the most frequent response. But when we encounter it we know that we are blessed. Is it possible…

2월 3일 Those who mourn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마태오 5:4) 고통과, 불행 그리고 고난에 능동적으로 반응하고자 하는 마음은 우리로 하여금 지옥같은 삶을 구원의 삶으로 바꾸는 긍휼에 동참하게끔 합니다. 슬픔은 절망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위로를 발견할것 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슬픔을 나누고 있으십니까? 성도들아 다 나아와 주님의 곁에 모이세 주 예수 우리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네… (찬송가 ‘성도들아 다…

2월 2일 The poor in spirit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오 5:3) 자수성가를 하고, 스스로 무엇이든지 충분히 해 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환상의 세계속에서 살고 있는것 입니다. 하느님의 실존을 인지하지 않고 사는 세계 말이지요. 하지만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일하시고 하느님으로 충분한 세상을 깊게 인지하고 삽니다. 모든것은 하느님의 선하심에서 나왔고, 모든것은 하느님의 은혜로 부터 인함이라는것을 고백합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